어제 조직검사후 오늘 아침에 고환에도 정자가 보이지 않는다는 결과를 받았습니다.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네요..
계속해서 알아보던 중 원장님의 책 내용을 조금 보게 되었습니다.
저의 경우도 가능성이 1%라도 있나요..
1%라도 있다면 시작해보고 싶습니다.
20세경 신체검사때 페결핵판정을 받아서 약을 1년여이상 복용했었습니다..
이게 원인인지 모르겠지만 판단하시는데 도움이 되실런지..
와이프에게 너무 미안합니다..
정신만 차리면 솟아날 구멍이 있겠죠?
답변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