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자궁에 혹이 있었는데 수술로 떼어버렸고요.
자궁내막증이 아주 조금 있는것 같다고 합니다.
(임신에 전혀이상을 주지 않을 정도라서 치료도 필요없다고 제일병원에서 진단)
그 후 산부인과에서 아무이상이 없다고 하는데도 아이가 계속 안생겨서
남편검사를 해보니
정상적인 정자수도 적고
정자활동성이 너무 적다고 하여(약 13%)
작년 추석에 제일병원 비뇨기과에서
남편이 수술을 받았습니다.
그런데도 아이가 안생겨서
2달째 한약을 먹고있는데
아직 아기소식이 없어서요......
꽃마을 한의원에서 치료를 받게되면
저는 어떤치료를 받게 되며 뜸이나 침은 고통스러운지요?
남편은 치료가능한지요?
비용은 한달에 어느 정도 생각하고 가야하는지요?
정말 속이 답답합니다....
자세한 답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