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원장님,,
박경진입니다. 기억하실라나 모르겠습니다. 병원에 가지않은지 1년여란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운동도 많이 하고 살을 많이 뺐습니다, 한 13kg정도요.
기분도 좋고, 맘도 좋은데,, 생리는 잘 하지않았습니다,
정상적으로 2번 정도 했고, 비정상적으로 1번정도 했습니다,
이제는 임신의 기대는 조금 수그러진 상황입니다,
얼마전에 호르몬 검사를 했는데, 수치가 최악으로 엉망이 나왔습니다, 몸도 가볍고 기분도 좋아져서 혹시나 기대를 했는데,, 아주 엉망이였습니다,
그래서 맘이 상했지만,,, 이내 추스렸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신랑이 원장님께 가서 다시한번 상담을 받아보라고 하는데, 어찌해야할 지 잘 모르겠습니다,
요즈음 아주 가볍게 안면홍조 증상이 오고 있구요.
지금 복용하는 것은 없고,, 건강기능식품 정도 복용하고 있습니다,
어찌할까요? 원장님,,,,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좋은 봄날 좋은 소식 전해드리지 못해 죄송하네요, 항상 친절하게 해주셔서 참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