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하지는 7개월 접어들지만, 그 전부터 아기를 가질려고 준비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생각처럼 쉽게 가져지질 않았어요.
남편이랑 연예 시절에 아기를 가졌으나 저는 가진지도 몰랐어요. 그리고 남편과 헤어질지 어떻게될지 몰라서 합의하에 4개월 정도된 아가를 입원해서 자연분만식으로 해서 하늘나라로 보냈어요.
주위에선 초음파 사진으로 아기의 영혼때문에 아기가 안온다고해서 좋은 절에가서 기도로 아기의 영혼을태워 보내줬어요.
그런데도 되지않아서 병원도 다녀보고, 소개로 용하다는 한의원에서 한도 현재 3재를 먹고있는 중인데, 역시 생리는 제날짜에 터졌습니다.
주기는 30주기로 거의 규칙적으로 하는 편이에요. 아직 남편의 정자검사는 안해봤는데 이 번 주중으로 한번 해볼려고 합니다. 제가 병원가서 검사 받았을땐 다 정상이고 또 한번 아기를 가진적이 있기에 불임으로 보기가 힘들다고 하시던데 그럼 도데체 원인이 뭔지요. . 첫 아기 가졌을때도 제 몸무게는 그다지 많지않았어요. 물론 저 체중이였지만 건강하다고 애기들었구요 궁금합니다.
번호는 010-4049-4008이구요. 메일은 miyalee79@naver.com 입니다. 부디 제 고민을 좀 풀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전라도 광주에 살고있는 새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