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산부인과를 갔다왔는데요.
24살 57kg 163cm미혼
한번도 어디 아픈 적 없었어요
1달 전에 병원에서 생리불순때문에 호르몬검사 한다고 피뽑고
2번쨰 갔을때 초음파하니깐 혹같은게 있어서
또 다른 검사한다고 피뽑고 생리 끝난 다음에 오라고해서
오늘 갔는데 자궁내막종 3cm정도라고 수술하라고했는데,,,
네이버에서 보니깐 4cm 이상이면 꼭 수술하라고 써있더라고요,,,
1.꼭 수술해야하나요??
2.제가 일년동안 외국에 갔다오는데...네이버에서 피임약 먹으면 생리통이랑 생리혈 역류 막아줘서 젊은 여성은 그런 방법도 한다고하던데.
3.그냥 일년동안 피임약 먹으면 안돠나요?
어떤 사람은 자연적으로 없어진다던데
4.저도 피임약 먹고 일년 후에 수술할때면 없어지거나 그러진 안나요?
5.어느날 갑작이 터지거나 그렇지 안나요?
6.일년 후에는 크기가 자랄까요?(안 자랄 수도 있나요?)
7.수술과 주사 약은 보험은 안되나요??
8.전문 병원은 어떤 곳인가요?
수술을해도 3개월마다 주사(폐경 상태로 만들고) 맞고 그다음엔 약 먹어야된다고하는데(생리 오게??) 제가 수술한다면 바로 6월에 1년동안 외국 나가는데
9.주사랑 약은 어떻게 해야하나요??피임약을 먹어야되나요?
10.해외보험에 들건데 주사랑 약이 보험으로되나요??(수술 후엔 치료 못 받고 가야되서..)
좋은 답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