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9살 결혼9년차입니다.
양쪽 나팔관 폐쇄로 시험관을 시작하였습니다, 두번 실패후 난관에 수종이 있으니, 그것때문에 착상방해할수 있다하여, 양쪽 절제하는 수술도 하였습니다.
그후 시험관을 거듭 하였으나, 매번 착상이 되지 않았다가,9번째 시도 2006년11월에 수치가 처음나왔으나, 자궁외 임신으로 대수술까지 하였습니다.
그 수술후 잘나오던 난자가 3개이하로 확 줄었으며, 난소기능도 떨어졌다고 합니다.
이번이 13번째로 난자6개채취 3개수정되어, 이식했으나 또 실패하였습니다.
매번 몸보호한다고 하여 시험관 시작전 유명하다는 한의원의 한약을 꾸준히 복용하였으나, 결과는 같았습니다.
이젠 마지막이다 싶어, 글을 남깁니다.
저같은 경우엔 어떤 처방과 치료를 받아야 하는지요?...바쁘시겠지만 답변부탁드립니다.010-3359-7128 yongsong@deloit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