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세 직장맘입니다.
2006. 08. 16일 첫아이 출산
2007. 09. 10일경 거의1년동안 모유수유함.
2007. 12. 15일경 출산후 첫 생리 그후..
생리가 불규칙적이어서 인근 산부인과에 갔더니...
직장 복직을 해서 스트레스성으로 생리를 안하는것 갔다며 두달정도 기다리다..
조기폐경 진단을 받고 2번정도 호르몬제 처방후..
제가.. 호르몬제를 제때 먹지 않았더니..
중요성을 모른다고 아산병원 호르몬계통 전문의를 만나보라고...
말씀하셔서.. 아산병원에서 두차례정도 진료를 받았었습니다.
저희 부부는 둘째계획이 있는데.. 지금제가 2달에 한번정도로 소량에 생리로 하루 이틀후 끝나버립니다.
전에 산부인과에서는 호르몬제를 투약하고 있는중 호르몬검사를 해서인지..
수치가 너무 높게 나와서 조기폐경이라했었는데..
아산병원에서는 호르몬제 투약시 수치가 불규칙적이라며..
호르몬제 안먹은지 1달후에 혈액검사, 초음파검사, 호르몬검사를 해봤는데..
모두 정상이라며... 몸이 스스로 좋아져야 한다 하더군요.
그후 맘편히 갖고 있는데.. 여전이 격달로 소량에 생리를 해서 어찌해야하나
염려됩니다.
더욱이 둘째를 가지려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참!!
그리고 회사서 의료비(국민건강보험적용병원) 지원이 되는데..
이곳도 의료보험이 되는지요..
일반 한의원은 의료비(보약개념으로..해서) 보조가 안되서요..
저같은 경우도 있나요..
난소에 근종, 종양도 없고... 특별히 이상이 없는대두여..
답글 달아주시면 제가 보겠습니다.
아! 그리고 의료비가 대략 얼마나 드는지도... 답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