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이 계속 두근거려요.
마찬가지로 생리도 하지 않으면서 아랫배는 계속 뻐근하게 아프고요
가끔씩 칼로 베는 것 같은 통증도 오면서 아침에 일어나면 몸이 붓습니다.
그 신맛나는 약을 복용한 후로 통증이 더 심해졌어요.
생리를 하려고 그러나...아침마다 기대해보는데
몸이 날이 갈수록 더욱 퉁퉁 붓네요. 덕분에 체중도 늘었어요.
요 며칠 비가 오면서 날이 서늘했잖아요?
발이 몹시 시립니다. 여름이 가까왔는데도 발이 시리네요.
오늘 아침에는 심장이 너무 두근거려서 병원이라도 가 봐야 하는 게 아닌가
할 정도로 걱정이 되었습니다.
뭐가 잘못 되었나요? 부작용이라도 난 건지 걱정입니다.
참. 그 약 먹고 변비가 다시 생겼어요.
지난번 약은 괜찮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