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46세 주부입니다
2003년도에 5월달에 갑자기 쓰러질것처럼 어지러워서 병원에 갔더니 그냥 일반 내과 갔어요 혈압이 150 / 90 이라고 해서 혈압약 먹어야 된다고 해서 그냥 집에 왔는데 어지러운건 괜찮더라고요 그런데 며칠있다가 갑자기 양 쪽 목 옆에 혈관에서 양쪽 귀 밑으로 혈관 쪽에서 혈압같은게 올라오는 느낌이 들어서 너무 힘들었어요 그때는 어깨는 안아팠는데 그러다가 몇달지나서 그건 괜찮은데 뒷머리 밑에쪽이 굳어가는 느낌이 들어서 너무 힘들었습니다. 고개를 들고 앉아 있으면 더 힘들어서 계속 숙이고 있었습니다. 그게 몇달 갔다가 지금 현재 증상은 어깨가 차돌처럼 단단하게 굳어서 아프고 무겁고 너무 아픕니다 그리고 양쪽 목 옆에도 땡기고 아프고요 양쪽 관자놀이가 혈관이 뻗치는거 같으면서 혈관이 끊어지는 느낌입니다. 목에 맥이 뛰는게 제가 느끼고요 그 혈관도 힘듭니다. 그리고 손바닥이 너무 빨갛고요 화끈화끈 열이 납니다. 또 뒷머리가 쪼이는 느낌이 들고 땡기는 느낌도 들고 뻗치기도 하고 굳어는지는 느낌이 듭니다 아무튼 어깨, 목 , 머리가 너무 힘듭니다 도대체 제 증상은 뭐고 어떻게 치료를 해야 하나요? 어느 신경외과에서는 긴장성두통이라고도 하는데 정확히 알고 싶고 치료가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참고로 생리가 저는 주기적으로 꼭 했는데요 2004년도부터 갑자기 안하다가 2007년부터 다시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생리 안할때 산부인과를 가봤더니 폐경은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가끔마다 아찔아찔하게 어지러울때가 있습니다. 어깨가 너무 힘들고 머리도 너무 아픕니다, 그리고 평소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었습니다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