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때까진 1년에 한두번 정도 생리를 했었구요
고3때부턴 안했는데... 신경을 쓰지 않아서 거진 4년정도를 방치했다가
병원에서 가서 검사를 하니 조기폐경 진단을 받았습니다.
너무 늦게 발견한것같아서.. 걱정이네요..
그때 자궁이 쪼그라들었다고 했어요..
현재 양방에서 호르몬 요법을 받은지 3~4년째구요..
생리는 하지만 배란이 이루어져 하는 것같지는 않아요..
1년에 한번씩 피검사만 하고 결과는 잘 말씀 안해주시고 기다리라고만 하시더라구요..
임신을 포기하긴했지만..
그래도 혹시나 해서 방문전 문의 드려요..
늦게 발견하신 분들중에 임신하셨던 분이 계신지요?..
치료를 받게 되면 매일 나가야되나요??
진료받으러 갈때 양방쪽에서 검사 받은 결과를 가져가야하나요??
제가 검사받은 호르몬 수치를 몰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