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외국에 살고 있는 41살 주부인데요,,
남편 정자 활동력이 많이 떨어져 이곳 한의원에서 둘이 약도 많이 먹고 침치료도 열심히 받은후 시험관 성공해서 지금 임신 7주를 넘기고 있는데여.. 5일전에 초음파보고 아기 심장 소리도 들었구요..
제가 시험관 시술전에 태반이 들어간약을 5 제를 먹었구요.. 난자 체취하던 날부터 안태약을 먹기 시작해 오늘아침 마지막 팩을 먹었는데요,,
저 지금쯤이면 한참 입덧할때 아닌가요? 근데 생리 예정일 5일전에 한 피검사로 임신 확인 될때부터 식욕이 넘 넘 왕성해지는게, 임신 6 주 쯤되면 입덧이 시작 되지 않을까 했는데, 7주를 넘어가는 지금까지 돼지같이 먹고 돌아서면 배고픈게 .. 왜이러는지.. 혹 지금껏 먹어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