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경 이후 쭉 1년에 1-2번 밖에 생리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제가 결혼 전 1번 임신이 되었는데 여드름약을 먹고 있어서 부득이 하게...
그리고 결혼 후 생리는 계속 불순이지만 한번 임신이 되었다는 사실에
1년을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임신이 되지 않아 산부인과에 갔더니 다낭성난소증후군이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또 1년을 클로미펜을 복용하면서 임신시도를 하고 또 2번의 인공수정도 했습니다. 그래도 아직 소식이 없네요. 참고로 저는 2006년 11월에 결혼을 했구요. 1번의 화학적 유산은 2006년 6월에 했습니다. 올해 1월에도 인공수정을 했는제 실패했구요 2월 생리 후 지금까지 생리를 하지 않네요.ㅜ ㅜ
질문은
1. 아기를 갖기 위해 어떤 치료를 받아야 하는지?
2. 비용은 얼마나 드는지? 등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