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출혈이있어서. 그니깐 갈색냉같은거. 그런거 몇일나와서 작년에 산부인과에 가서 초음파를 찍어보니
별이상은없고 그냥 스트레스때문에 그런것같다고 하드라고여 그래서 일주일찌 호로몬약을 처방받아왓는데
먹고나니깐 진자멈추고 일년동안 갈색냉이 나오거나 하는적이없엇거든요
그러다가 이번년도에 또 스트레스를심하게받은일이있어서 설사계속하다가 또갈색냉이나오드라구여
그래서 산부인과가서 굳이초음파 찍을필요잇냐고 그때 그약 처방해주면안되냐고 햇거든요 증세가완전똑같애서 그니깐 초음파검사해야한다해서 햇더니 역시나 깨끗하다고 아무이상없다고 하드라구여 그러면서 굳이약안먹어도 생리전에 갈색냉이나오는것같다고 생리끝나면 자동적으로 멈출것같다고 하길래. 제가 그때 그약먹은깐 바로 멈추던데. 약처방그냥해달라햇거든요 그래서 일주일치 피임약인가 주대여 그래서 그거먹으니깐 멈추길래 몇일뒤 정상적인 생리가 나오드라고여 그리고 6.7일쯤되서 오라하길래 갓더니 또초음파검사를하드라구여
그러더만 .. 난소랑 자궁설명하면서.. 할튼체질이 그런것같다고 그래서 생리불순이잇다고하면서 피임약 야스민정 을 21일치꺼 처방해줘서 지금 낼이면다먹는데여. 그와중에 2주전쯤 남친이 요도염에 걸려서 그비뇨기과 가서 저도 주사한대맞고약을 일주일치 남친꺼랑똑같은거 처방해서 먹고 또 다먹고나서 이번주죠. 또 일주일치 처방해주대여 그런데약이너무독해서그런지 막토할것같고 속이안좋아서 아래 그남친이 간 비뇨기과에 갔더니 다른약을처방해주더라구여 그래서 그약은 하루에한번마먹음되는거엿거든요 그래서 삼일치만먹으라해서 오늘이마지막이엿네여 먹엇는데 게속설사를하거든요... 약을 한번에 그피임약과 이 요도염약과 같이 먹어서 그런지 소화도안되고 속도 더브룩하고 원래 장이안좋거든요 .. 게속설사하거든요 ㅡㅡ.그래서 도저히약을몬먹겟는데. 그 요도염약은 오늘이 마지막이라서 그냥 설사해도 먹어버렷고 피임약도 낼까지가 마지막이라서 그냥 먹을라고하는데.
제가 고민인것은. 인제더이상 약을몬먹겟거든요 속에서 안받아줘서.. 그리고 산부인과에서는 21일치 그 피임약먹고 나서 생리끝나고 나서 또오라던데 그러면 또 약을처방해주거나하면 저 약몬먹는다할거거든요 약게속먹어서 속만배리고 진짜.. 근데 굳이 병원에갈필요가잇나싶어서여~~ 앞에말햇듯이. 제증상으로봐서 체질이그런거라햇엇고 별이상이없다햇는데 게속 병원에 갈필요가잇을까요?? 답변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