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결혼 한지는 1년 8개월 되었고,
1년 5개월전에 난포성 종양 제거 수술을 받아서
한쪽 난소가 반쯤 남아 있는 상태입니다.
지난 달에 불임 크리닉을 받으러 병원을 찾았습니다.
난관은 양쪽 다 정상이고
배란은 규칙적으로 되고 있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다만 자궁내막이 다른 사람에 비해 두껍고
이것이 질 초음파 결과 뿌옇게 나온 부분으로 봐서
자궁 내막증이 있는 것이 아닌지 의심된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이번달 월경 두번째 날 호르몬 검사를 받는 것과
남편 정자의 일반 검사와 정밀검사가 남아 있는데
병원을 옮길까 합니다.
제가 만일 꽃마을 한방 병원에 내원하게 되면
검사를 무엇을 받아야 하는지 궁금하고
이전 검사를 반복적으로 받아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가장 궁금한 것은 자궁 내막증에 대한 진단 방법과
치료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자궁 내시경을 하는 방법이 있다던데
먼저 병원에서는 달달이 월경 끝나고 바로 질초음파만 반복 실시해서
고통만 있고 정확하지 않은 것 같아서요
또 자궁 내막증이 있으면 임신이 모두 잘 안되는 것인지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