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처음엔 몸에 양수가 없어서 애기집이 말랐다고 유산했고, 두번째는 피가 많이 나오고 애기집이 밖으로 빠져나오고, 세번째는 착상하자마자 없어졌다며 임신이라고 칠수는 없다고 합니다.
우선적으로 염색체 검사는 했는데 둘 다 이상이 없다고 하는데...
다른 검사를 더 해봐야 하나 어찌해야하나 걱정입니다.
원장님 책을 보니 턱관절과도 이상이있다고 하는데
문득 치과에서 `턱이 약하시네요...`라고 했던 말이 떠오르네요...
습관성 유산 검사를 더 받아야하나요..아니면 기다려봐야하나요..
(참고로 두번째 다 직장을 다니며 힘들어했을때 유산이었고, 지금은 쉬고있습니다.세번째 임신시도했을때까지 복령계지령을 환으로 먹었었는데... 혹시 이때문에 이상이있었을까요..그리고 혹시 빈혈과 유산과 관계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