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현재30살의 미혼여성으로써..
2005년 12월에 자궁내막증으로 진다받았어요..첨진단받을땐..
의사선생님께서..아직 초기니 더 지켜보자구 하셨어요..그렇게 6개월의 한번씩
검진을 받았는데..조금씩커지고있지만 더 지켜보자는 말만하셨는뎅..
요번6월검진때..일이있어연기하구8월에 검진 받았는뎅..
6개월사이에 두배로커져7cm가 되었다면서..이제 수술하자구해서9/5일날
수술을 잡아놓은 상태에요..
막상수술한다구 생각하니..맘이 그렇네요..
전 내년 봄에 결혼예정인데...어찌해야하나요..
현재 증상은..평소..요통,오른쪽하복부에 가끔씩후끈후끈거리는증상..생리시
1~2일생이통..혈에서...짙은빨강+살쩜같은게 나와요....그리구..평상시..
노란 냉이 나오구요..
지금생가해보니..제생활습관이 병을 부른듯해요..
인스턴트식품,냉증방관,과로,스트레스..등등..
지금으로 어떻게 해야하나요...
수술하고나서..한방치료로통해체직개선과,평소 식습관,생활습관을 고치면..
임신이 잘될수있나요?ㅠ.ㅠ그리구..재발을 막을수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