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의드립니다..
현재 저는.. 결혼한지 1년 2개월 되었습니다..
아직 애기 소식이 없어~
불임전문센터에 다니고 있습니다..
2월에 처음가서... 검사받은결과
자궁내막에 폴립이 있고,,FSH 호르몬 검사결과.. 9.06으로 낮다고 하였습니다
그외엔 특별한 이상이 없다고 하여서
3월엔.. 자궁내막폴립제거술을 받았고
4월엔 자연임신시도..
5월엔 과배란 유도를 하여 난포가 10개나 자랐습니다.. ㅡ.ㅜ
6월엔.. 과배란은 하지 않고.. 난포터지는 주사와..프로게스테론을 두번
맞았는데..
결과는.. 7월 현재..생리를.. 5일이면 끝나는 것을.. 10일이나하였고
또 4일이 지난뒤 생리가 시작되었습니다.. ㅡ.ㅜ
오늘 주치의 셈께 갔더니.. 과배란 유도나.. 호르몬 주사때문인거 같다시는데
ㅡ.ㅜ 솔직히 살짝 원망스러웠습니다..
원래 주기는 일정했는데.. ;;
생리중인데 초음파 보시더니.. 난포는 크게 자랐다네요..
제몸이 고장났습니다...
주치의 선생님께서는 호르몬을 제자리로 돌려아 한다면서..
마이보라라는 피임약과.. 야즈정이라는 약을 주셨습니다..
질문 1) 제가 이약을 꼭 먹어야.. 다시 정상적인 몸으로 돌아가는걸까요?
그냥 이제 제 몸을 두고 싶엇는데..또 약을 주시더라구요
질문 2)FSH호르몬 조금 낮다고 해서..자연임신이 안되는 걸까요?
제 몸이 반드시 이런 인공적인 방법들의 약물로.. 임신을 시도해야 하는지..
지금은 회의가 듭니다...
질문 3) 그리고.. 꽃마을에.. 초진 하려면.. 언제가야할까요? 생리주기에따라 따로 있는지궁금합니다.. 또한.. 그동안 병원에서 받았던.. 검사지를 가져가야 하나요?
그러면.. 중복되는 검사를 피할수 있는건지요? ^^
궁금한게 너무 만았습니다..
강명자 박사님의 책을 오늘 병원에서 돌아오는 길에 서점에 들렀다가 우연히 보아
집에와서단시간에 읽어버렸습니다.. 한방치료 하고 싶습니다..
조만간 뵈러갈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