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첫째가 지금 세 살, 둘째 아이를 준비중인데요
생각대로 잘 생기질 않아 한의원을 찾아볼까 하던 중 귀원을 알게 되어 문의드립니다
첫째때에는 주말부부인터라 임신 가능한 날짜 맞추기가 어려웠던 탓도 있었는지,
잘 생기질 않던 차에 동네 한의원 가서 몸을 따뜻하게 하는 약을 지어서 먹고 한 두 달 후에 아기를 가졌었습니다(지금은 의원님이 돌아가셨습니다ㅠ)
그리고 지금은 같이 살고 있어서 둘째가 쉽게 생기겠거니..하고 느긋하게 생각했는데, 노력을 한지 첫째때처럼 오래된건 아니지만 생각처럼 빨리 생기진 않네요
한 번은 화학적 임신도 했었습니다
수정만 되고 자리를 잡지 못하고 생리처럼 흘러내렸다고 하더라구요
첫째 준비할 때에 신랑이랑 저랑 모두 병원(산부인과) 가서 검사를 받았는데 신랑이나 저나 아기 가지는데 아무 문제 없다고 나왔습니다
그럼 또 그런 검사를 받을 필요는 없겠죠..?
한 번 방문해서 진료를 받아보고 싶은데요
신랑도 같이 가야 하는지, 아니면 여자인 저 혼자 가도 되는지요
아무래도 제가 몸이 차서 (이전에 다녔던 곳에서 그렇게 말씀해주시더라구요) 착상이 잘 않 되나 싶은데 저 혼자 가도 되겠죠? ^^
특별한 문제가 없는 여성의 경우 보통 어느 정도 기간 약을 처방해주시는지, 그리고 진료비나 약의 비용은 얼마인지도 궁금합니다
예약은 보통 며칠 전 즈음에 가능한지두요
답변 부탁드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