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하고 집착이 자꾸들어...
글을 올립니다.
3년전 재혼을 하여 둘사이에 아이한명은 있어야할것 같아
시도하여 3번의 임신을 하였습니다.
전 지금 참고로 42살이고 남편은 44살.
첫번째는 임신16주에 정기검사 받으러 갔는데
아이심장이 안뛰어 수술하였고
두번째는 7주때 심장이 뛰었는데 9주때 가니
아이 심장이 안뛰어 또 수술을 하였습니다.
이번 3번째는 현재 7주인데 아기집에 아기도 없고
심장도 안뛴다하여 1주일후에 기다려보아 수술하기로 하였습니다.
정말 너무 힘들군요.
저와 남편은 재혼전에 모두 건강한 아이들을 2명씩 나았었는데
왜 이런일이 있는걸까요?
제 나이가 많아서일까요?
참고로 전 자궁밖에 근종이 있긴한데
임신하고는 상관없다고 하더군요.
생리도 규칙적이고 배란은 잘된다고 하더군요.
자연임신으로 3번 성공한걸 보면...
다시 임신하여 건강한 아이를 낳고싶은데
어떤검사를 해야 하는건지요?
약을 복용하여야 하는건지...
너무 답답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