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픈게 아니고 엄마가 늘 아프다고 해왔었지요.
아마 10년은 넘은거 같아요.
한쪽팔만 유난히.
특히 뭐 들때 힘들어하시고,
집안일을 많이 하거나 무거운거를 들면 꼭 아파하시더라구요.평소엔 괜챤다가도..
심지어 정말 팔이 아플땐 수저로 밥도 못먹을 정도로 수저를 못들 지경이었었구요. 딸이 참 무심해서오랜 기간이 지나서 이제와 이렇게 여쭈어봅니다.
엄마나이는 62세.
젊을때 무거운거 들고 애들 키우고 그래서 힘들어서 그런건지,
특별히 그 팔을 다친적도 없구, 뭐가 원인인지는 모르겠으나
어깨에서 팔 연결되는 부분 뼈가 아프신건지...
어쨋거나, 침을 맞으면 날런지,
정말,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이렇게 글 먼저 남겨봅니다.
답변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