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우리나라 나이로 48세입니다.
업무와 관련하여 자료 검색 중에 강명자원장님의 글을 중앙일보에서 보았습니다.
그래서 감히 용기를 내어 상담신청하오니, 원장님의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아이는 23세 한 명 있습니다. 그동안 임신이 여러번 있었는데 그때마다 이러저러한 사정 등으로 인공유산하였습니다.
그리고 마직막으로 2007년 6월경 임신하였는데, 8주만에 유산되었습니다.
생기주기는 원래 30일이었는데 28일로 줄었다가 유산 후에 25일로 줄어들었습니다.
생리양도 많이 줄었구요 기간은 5일입니다.
요즘 2~3개월은 아랫배가 단단해지며 찌르 듯 아픈 생리통이 생겼고, 생리통으로 허벅지에 힘이 빠지는 증상도 있습니다.
이렇게 상담을 신청하는 이유는
요즘 아이를 한 명 갖고 싶어서입니다.
혹시나 원장님이시라면 도와주실 수 없을까 하는 희망을 갖고 하는 것입니다.
이 나이에 아이를 갖는다는 것이 큰 무리라는 것은 알고 있지만,
요즘 분위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제가 미혼인 남성과 재혼을 해서 제 남편과 저의 아이도 한 명 있었으면 바램도 있습니다.
그래서 미약하나마 가능성이 있다면 시도해 보려고 합니다.
선생님의 좋은 말씀 기다리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직장여성입니다.
연락처는 011-9341-1628 입니다.
그럼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