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주한방병원에서 강명자 원장님께 진료를 받은 입니다
42세로 2월에 시험관 하고 유산한 뒤 한약 3월에 한번, 6월에 한번 녹용 먹었는데요
배란일이 28일에서 26일로 줄어 들었어요
7월 달에 배란일 체크하러 산부인과에 갔다가 난자가 덜 크고 빨리 나와서 그런지 모르지만 체크한 날에 미리 나와서 잘 못 맞추었어요. 초음파로보니 난자가
한쪽에 2개는 보이더군요. 하나는 12일 째 13.5 이었고 . 18일째는 하나는 미리 나왓고 하나는 13.5로 더 안 크더군요 . 잠자리는 16일째 의사샘이 하라고 해서 잠자리 했어요 .배란이 잘 되는지 모르겠어요
그때 녹용 남은약 과 배란 전에 조금 먹고 있었어요.
7/3일 생리하고 7/29일 생리 시작했어요
저의 몸상태는 27도에 신랑이 문열어 놓으면 추워서 방에 들어가고
긴 옷을 입고 있습니다
지금 시험관하러 가도 되는지?
아니면 난소 보하는 약먹고 운동을 해야 하는지 잘 몰라서요..
나이가 있어서 마음은 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