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중반에 결혼 지금은 46세 남편은 49세 저만 차병원을 몇차례 다니다가 원인이 없다고 하여 그냥 배란일만 3개월 하다가 세월이 흘러버렸고 장남이다보니 이제서야 일부러 낳지 않으려고 하다는 둥 문제가 되어 부부가 시댁 왕래도 끊었습니다. 돌아보니 이나이에 하는 생각도 들고 후회가 된다면 노력이 부족했다는 겁니다.
장남인 남편은 조상 제사를 모시려하고 시어머님은 자식이 없는데 둘째가 모시라고하고 마음 고생이 끝도 없네요.
이 나이에 다들 욕심이라고 하겠죠?
그래도 되나요?
삼신할머니? 가능한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