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말 결혼한 28세 여성이고요, 14살에 생리 시작한 이후에 생리불순이란건 모르고 살아왔거든요.
결혼식 하면서 스트레스 받아서 그런가 보다 하고 넘어가려다가
3개월째 무월경 들어서면서 뭔가 이상하다 싶어서 혈액검사 받았는데
다낭성난소증후군이라고 하더군요.
이게 대체 왜 생기는건지... 결혼식 때문에 2~3kg 줄이긴 했어도 살을 찌운적이 없는데
어떻게 해야 좋은건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한 병원에 전화해서 문의를 해보니 살이 쪄서 그렇다고 살을 빼라더군요...
제가 마른편은 아니지만 비만이란 소리도 들어본적은 없는데
너무 당황스러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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