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원장님 제가 작년8월초부터 가슴이 답답하고 잠을 못자기시작하더니 며칠지나니까 숨도 제대로 못쉬고 너무나 답답해서 병원가서 피검사부터 심장검사등 모든검사를 다해보았지만 아무이상이없엇습니다.
신경정신과 협진해보라구해서 의뢰해봤더니 공황장애라고도 하고 다른병원에선 불안장애 다른병원에선 우울증이라고합니다.
지금은 숨쉬는것은 많이 좋아졌지만 특히 아침에 일어나기전부터 애간장이 닳아 오르면서 발작증상이 일어납니다. 그리고 몸속으로 후둘후둘거리며가슴도 답답합니다.한의원에선 화병 , 기울증 담훈이라고들말씀하시는데
제가 일년째 고생을 하고있습니다. 그동안 신경정신과약을 과량은아니지만
아직까지 복용하고있고2주전에 한방병원가서 한약조제와 경명주사처방받고 먹은후 조금은 차도가 좋아졌지만 어제저녁에 너무피곤해서 꿀물을진하게한잔먹고난후 오늘아침부터 또 속에서 애가 닳아오릅니다. 이게 심하면
가만히 있질못하고 조급해지고 답답하며 숨쉬는것도 답답하며 너무 힘이듭니다. 그러다 저녁이되면 편해지구요. 지금은 저녁에 잠도 잘잡니다.
너무나 낫질않아서 그동안 굿도해보고별짓다햇지만. 만족할만한 효과를 보질못햇습니다. 선생님 저는 어떤증상이며, 치료는 어떻게해야되며
이거 심각한 질병은 아닌지모르겟습니다. 과연 완치되는것인지.. 아니면 힘든것인지.. 치료하는데는 보통 사람마다 틀리겟지만 저같은 환자들 선생님께서는 많이 치료해보셧을테니. 어떻게해야 치료가되는지요.그리고보통
치료어느정도받으면 제몸상태가 많이 좋아지는지 너무나궁금해서 이렇게글올립니다. 선생님 완치가능하게해주신다면 한번찾아뵙고싶습니다.
신경정신과약은 사실 너무 먹기가싫습니다. 지금현재 자낙스0.25짜리하루3번복용하며 한약과 병행해서 먹지만 금단현상이 두려워 끊지도모하겟습니다. 어제까진 그런대로 괜찮앗는데 저같은경우 꿀물먹고나면 더해지기도하는지요.답변부탁드립니다.이증상은 제가 작년에 첨생겼고 계기라면 작년7월달에 피시방사업하면서스트레스를받는와중에 아버지께서 폐암선고받으시고 제가 스트레스받은거외엔 없습니다. 원인을모르겟습니다.. 가장 힘든증상은 아침에일어나기전부터 애가 닳아오르는 발작이일어나면 사람이 안절부절못하고 조급해지고 몸이 달아오르고 온몸에힘이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