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남1녀을 둔 40대 초반 직장여성입니다..
둘째를 06년도 출산했습니다.
최근들어 몸에 이상이 나타나서 겁이 나 문의를 드립니다 왜 이런 증상이 나타나는쥐 무슨검사를 받아봐야 할지 상담부탁드립니다~
1. 일단 몸이 좀 냉한 상태에서 손과 발 겨드랑이에 땀이 심하게 납니다..
더워서 에어컨이나 선풍기를 틀면 금방 추워지고 손과 발이 차가워지면서 땀
이 묻어날 정도로 심하게 납니다.
예전엔 몸에 땀이 않나던 체질이었는데 둘째 출산하고 부터는 상체부분에 땀
이 많이 나면서 가슴골에 땀이 고일정도입니다. 그리고 가끔 저녁에 온몸에 열
이나서 잠을 설칠때두 있습니다.
2. 가슴이 종종 최근들어 자주 두근두근거립니다.
잠을 깊이 못자고 잠이들어도 작은 소리에도 금방 눈이 떠지면서 선잠을 자게
되면서 아침 일어나는 시간에는 피곤해서 일어나기가 힘들정도입니다.
3. 둘째 임신때 가슴과 가슴사이 명치부분이라고 해야 하나여? 그부분에 남들도
있는 지는 모르겠지만(내과에서는 사람에 따라 틀리다고 아무이상없다고) 혹이
라고 해야 하나 먼가가 딱딱한 부분이 만져지더라구여.. 그리서 인쥐 몰라도 가
끔 속이 애린듯한 약한 통증과 심호흡이 답답하면서 갑자기 숨을 몰아 쉬는 경
우도 종종 있습니다.
최근엔 느낌에 좀더 커진듯한 느낌두 듭니다..
4. 최근들어 위에서 먼가 짖누르는 압박감이 들고 위에서 애들이나 신랑이 누루면
숨을 제대 쉬기가 힘들며 몰아쉬는 경우가 많습니다.
5. 버스를 탈려고 조금(아주조금)만 뛰거나 층계를 오르고 나면 가슴이 기침을 오
래하면 폐가 쓰라린 거마냥 쉑쉑대는 듯한 통증이 있습니다.
내과에서는 운동부족이라고 만 하는데 ~~
6. 등짝(어깨쭉지) 부터 어깨부분에 통증은 꽤 오래되서 치료도 받고 약도 먹고했
었는데 별효과를 못보고 그냥 저냥 견딥니다..
그러다 보면 목뒷덜미가 묵직하고 뻐근하고 해서 문질러주거나 누르면 전기가
오듯이 찌릿하면서 통증도 있구여..
그리고 눈과 눈사이 미간부분두 묵직하거나 띵한 증상이 있답니다.
7. 둘째를 7월에 출산해서 인쥐 손목과 발등 손가락 마디마디가 올여름부터는 통
증이 있고 손가락은 붓기까지 하네요
몸에 병이 생긴건쥐 걱정이 됩니다...
예전에 꽃마을 한방병원엘 다니적이 있어 혹시나 하고 이러한 증상도 여기서 치료가 되는지 문의드립니다..자세한 답변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