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 결혼 2년 차로 임신을 시도한지가 한 8개월 되는데요..
산부인과에 2월 부터 다녔는데 산부인과에서는 다낭성 난소 증후군이라고 하더군요.
가자마자 첫달부터 클로미펜 처방해줘서 먹고있는데 거의 4달을 먹었어요. 근데 산부인과에서는 클로미펜을 계속 먹어도 상관 없다고 하는데 그래도 약인데 불안해서 더이상 먹기도 찜찜하고 산부인과에서는 계속 그것만 처방해줄 모양입니다.
근데 저번달에 생리 기간동안 클로미펜을 받아서 먹고는 중간중간 가서 난포가 크는것도 보고 터졌다는 말도 들었구 날짜 받아서 숙제도 했는데 아직 생리가 터지질 않아요. 원래 클로미펜을 복용햇던 기간(지난 4-5개월)을 보면 벌써 9일에는 터져야 하는 생리가 12일이 되도록 나오질 않습니다. Test도 해봤는데 임신은 아닌거 같고, 이럴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또 이번주 토요일쯤에 한의원에 한번 내원할까 하는데 혹시 그전에 생리가 터지면 내원해도 되는지?
그리고 가서 기초 검사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궁금합니다. 이곳을 알게 된게 아는분 소개로 알게되었는데 남자분도 검사를 한다는데.. 어떤검사를 하는건지도 궁금하고요.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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