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다낭성난포증훈군으로 배란유도제(클로미펜과 아반디아정 복용)하여, 3번째 시도한 후 임신이 되었으나, 14주 2일째 계류유산 되었습니다. 그동안 아무 이상 없이 임신이 잘 진행되었으나, 정기 검진일 초음파 검사에서 태아의 심장이 멈춘것을 알게되어, 종합병원에서 자연출산방식으로 유산하였습니다. 남편과 저 모두 서초동에 있는 함춘클리닉에서 거의 모든 검사를 받았구요, 남편은 정자수와 정자 모형등 모두 정상이고, 전 다낭성과 중격자궁(하트모양)의 결과가 나왔습니다. 늦게 결혼하여 남편(38), 전(34)이라서 너무 서둘러서 양방에 의존했나봅니다. 안태약을 지어서 먹어볼껄하며 후회도 하지만 결과는 어쩔 수 없는 일이네요..ㅠ.ㅜ 다시 힘을 내어서 이번에는 꽃마을한방병원 방법으로 시도해보려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유산후 먹는 한약을 지어먹어야 겠지요? 약을 처방받기 위해서 진료를 가야 하는데 언제쯤 한약을 먹을 수 있는지요.. 참 유산은 8월3일에 했습니다. 방문해서 더 정확한 상담을 받고자 하며, 병원에 언제쯤 방문하면, 유산후 한약을 먹는 적당한 시기가 되는지 답변해주세요. 제 전화번호는 018-332-2711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