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31살이고 결혼하자마자 임신을 했었는데... 8주때 계류유산이 되었고 그리고 1년이 지나도록 아기가 생기지 않아 불임검사를 차병원에서 하게 되었는데... 피검사는 모두 정상이었지만... 나팔관조영술을 하고 검사결과 자궁 유착이라고 해서 마리아 병원으로 가서 유착이 맞는건지... 필름을 들고 갔었는데 자궁 기형같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처음으로 과배란 인공수정을 하게 되었지만... 올 6월에 6주때 계류유산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생리양도 유산 수술후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지금은 생리중이라 예약을 취소했었는데... 언제쯤 방문하면 좋을까요? 습관성 유산이 될 경우가 높다고 엽산은 매일 챙겨 먹고있지만... 걱정만 가득합니다.
자연스럽게 아기를 가지기는 힘든건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