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병원은 서울에 있는거같은데.. 지방이라서
시간이 되야 갈수있을것 같은데
너무 답답해서 답변이라도 받고 싶어 글을 올림니다.
전 26살인데요 생리불순으로 불임이 될까바 걱정입니다.
고등학생때부터 거의 생리불순이었는데요.
시간이 지나면서 아에 안하더라구요.
일하느라 시간이 안되서 병원을 안가면
1년이 넘도록 생리를 안합니다.
이번에 몇개월전에 병원가서 생리를 빼주긴했는데요.
여러 병원을 다녀도
도통 생리불순의 원인이 없다고 합니다.
제가 큰병원에서 혹때는 수술을 했는데
기형적인 혹이라 안때면 암이 될 가능성이 50%가 넘는다고해서
다행히 레이저 수술이 있어서 난소를 들어내진 않았습니다.
동네병원에서 난소를 들어내라는걸..
큰병원갓더니 레이저가 있더군요. 다행이죠..
헌데 왜 생리불순의 원이 없는데 불순인지 답답합니다.
원인이 스트레스라고는 하는데요.
온몸으로 받아들이는 스타일이라고 하는데
그게 얼마나 큰작용인지..
이러다 임신한번 못해보는거 아닌지 걱정입니다.
십년이 다되가는 만남을 가지는 결혼할 사람이있는데요
꼭 아이를 갖고 싶은데
결혼준비중이구요.
헌데 임신이 안되서.. 결혼을 망설이는 중입니다.
생리불순에 좋은
쉽게 구할수있는 약이라던지 그런게 있을까요?
제가 키 159에 몸무게 38~ 40 을 자주 왓다갓다 합니다.
살이쩌야 한다고 하는데
아무리 먹어도 안찌고..
오직 살이 안쩌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생리불순인지
어딜가나 그소리뿐이니..
병명이라도 있다면 고쳐보기라도 할텐데
어떤 산부인과에서는
전 너무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하는데
1년이 넘도록 안하고
6년동안.. 몇개월이 지나도록
이젠 거의 폐경인가 싶을정도로 안하는데..
아직 폐경은 아니라고하는데
머가 문제일까요.. ㅠㅠ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