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폐경으로 인한 불임치료에 대해서 문의드립니다..
저는 올해 29살로
22살에 항암치료와 방사선치료로 인해 조기폐경이 되었습니다.
(산부인과쪽 암은 아니고, 완치되었습니다.)
그동안 결혼을 신경쓰지 않았고, 골다공증이 염려된다고 하여
6년여간 호르몬제를 먹고 생리를 했습니다.
그러나 지난해 결혼을 했고, 11월에 호르몬치료를 받던 병원에서 fsh수치가 96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얼마전 다른 불임전문병원에 내방하니 난자공여밖에 방법이 없다고 하시네요..
난자공여를 받기 전에 조기폐경에는 한방치료가 좋다고 하여 문의드려 봅니다..
저처럼 약물로 인한 조기폐경의 경우, fsh수치도 높은데 치료가 가능할까요.?
불임도 걱정이지만 평생 호르몬제를 먹음으로써 유발되는 암도 걱정입니다..
저같은 경우도 자연적으로 되돌릴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