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 기억하시는지 모르겠네요..올해 2월에 일본에서 꽃마을을 찾아뵙게 된 최선숙이라하옵니다...4개월간의 한약을 지어먹은 덕분에 자궁벽도 두툼해지고 혈핵순환도 아주아주 좋다며 여기의사선생님께서 그러시더군요..그러더니만 그 어떤 약을 써도 커지질 않던 난자가 글쎄 8월달에 도전한결과 임신이 되였어요...그것두 쌍둥이가...지금은 아직 7주3일밖에 안됐지만 그래도 검진에서 애들이 무지 건강하단 소릴 들었어요..이 모든게 다 원장님의 덕분이라고 봅니다..원장님 고맙슴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