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28세의 미혼 여성인데...
2005년 자궁내막증으로 복강경으로 수술을 한적이 있습니다.
미혼이라 혹이라고 했던가 그걸 제거 하면서
난소를 좀 절제 했는데...남겨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당시 한쪽은 11센티 한쪽은 7센티정도로 양 쪽에 있어 수술을 했었는데..
그 후 호르몬 주사도 1년가량 맞았습니다.
그런데 2~3달전쯤 부터 없던 생리통이 조금씩 생기기 시작하다
지난주쯤 생리시작하고 2틀째경 식은땀이나고 복통을 호소하다
응급실에 실려갔는데...수술받았던 병원에서 검사를 받아 볼것을 권유해
병원을 방문하였더니 난소 한쪽에 또 7.2센티 정도의 혹이 재발햇다하더군요
수술을 해야한다고 하는데..수술했을때 고통이 겁두나고
난소를 한쪽을 제거해야 한다는 말에 호르몬 주사를 맞고 생각을 해보겠다고
한 후 고민에 빠져 있다 이렇게 문의드립니다.
안그래도 예전에 수술 받았던 것 때문에...나중에 임신이 되지 않을까
난불임이지는 않을까 걱정이 많은데...
난소를 제거 해야한다니요...솔직히 한방치료는 믿음이 많이 가지는 않지만
수술을 하지 않고 불임을 막을 수만 있다면....하는 작은 희망에 문의드려요
치료는 어떤 식으로하는 것이며 비용은 어느정도 인가요?
그리고 혹시 호르몬 주사를 맞으면서도 한방치료 병행이 가능한지 여부도답주시구요
상담직원들의 식적인 답변이 아닌...한의사님께서 직접 자세한 답변 메일로
주셨으면 합니다...그리고 가능성은 있는 것인지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