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십니까.
올해로 결혼 10년차 38세 직장인 남성입니다.
최근 예전과 같지않은 증상으로
상담이 필요할것으로 보여 이렇게 문의 드립니다.
상담 내용은 부부관계후 신체이상입니다.
저(38)와 아내(34)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자녀가 둘, 많지는 않지만 평범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먼저 관계후엔 누구나 피곤함과 신체의 변화를 느낄것이라 알고 있습니다.
저의 경우 올해 결혼 10년차로 부부관계는 별다른 문제없이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관계후에 바로 너무 피곤하고, 몸이 않좋아진다고 느낍니다.
증상: 눈이 쑥 들어가는 느낌(눈껍풀이 무겁고, 쌍껍풀이 진하게 생김)
식은땀이 나고, 현기증 증상도 생깁니다.
예전에는 부부관계를 자주 해도 이런증상이 없었는데 최근엔 가끔 관계를 가져도 이런상황입니다.
그렇다고 긴시간 관계를 갖는것도 아니고(제가 사정이 좀 빠른 편입니다)
이런 증상이 있으신 분들이 간혹 있나요?
건강이 약해진탓일가요? 아니면 다른 병상의 징후가 있는걸까요?
어떠한 치료가 필요한가요?
평상시 어떻게 생활하면 개선될까요?
너무나도 개인적인 질문이라 부끄럽지만 상담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