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를 1개월 이상 해서 오늘 검사를 받아보았더니
선생님이 이런 증상들이 있다고 하셨어요.
자궁내막이 두꺼운 것은 검사를 해야한다고 해서
페파(? 발음이 정확이 뭔지 모르겠습니다.) 검사 했어요.
조직검사는 처녀막을 손상시키기 때문에 이 검사로 했는데
(아직 성경험이 없습니다)
페파 검사는 80%만 정확하데요.
또 이 검사로 복잡성 증식증이면 암으로 발전할 확률이 28%이고
단순 증식증이면 호르몬 치료할거라고 하더라구요.
자궁내막증식증의 증상같은데
가슴통증이 있구요, 다리에 털이 많아요.
한의치료로 치료가능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답변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