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32살 결혼2년차 입니다. 임신6개월만에 태반조기 박리 양수파열로 제왕절개후 아기는 지금 없습니다...임신전 자궁에 폴립이 있었지만 크기가 크지 않아 수술하진 않았어요..팔다리가 자주 저리고요..혈액순환이 잘안되는것 같아요...산부인과에선 폴립이 있어 생리양도 많아지고 생리통도 있었어요..생리혈이 덩어리로 많이 나왔구요...태반이 일찍떨어지는건..원인이 아직 없다고 병원에서 그러네요..많이 힘들었습니다..임신도 8개월노력끝에 되었거든요...이제 다시 임신을 하려 하는데..걱정입니다..임신전 자궁을 튼튼하게 만들고 싶습니다..자꾸생기는 폴립은 왜그런가요?자궁상태도 궁굼하고...치료 기간과 비용이 궁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