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중학교 3학년인데 작년 1월에 초경을 했습니다. 그후로 몇달동안 생리가 없다가 한번 하면 양도 많고 오랫동안 합니다.
초경후 3번정도 생리를 한것 같고요 최근에는 6월 28일 시작해서 현재까지 양이 많았다 적었다 하면서 거의 반복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빈혈이 생겨서 빈혈치료를 하고 있는데 병원에서는 호르몬 치료를 하자고 하고 주위 어른들이나 제가 다니는 부인과 선생님들은 초경후 2년 정도 지나면 자연적으로 좋아질거라고 합니다.
체력도 많이 떨어지고 어찌해야 좋을는지...
호르몬치료를 하면 좋아지는지 또 몸에 무리가 오는것은 아닌지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