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꽃마을한방병원을 알게되어 이렇게 상담 요청합니다.
한약도 먹어봤고 산부인과도 6개월에 한번씩 암검사를 받고 있는대요..
몇년전부터 생리기간이 아닌데 출혈이 일어나더니 성관계를 하고나면 출혈이 심했었습니다. 그때가 2002년도 정도 쯤이였던거 같아요..
그때부터 한의원에서 한약을 뜨음 뜨음 먹었구요.. 산부인과는 무셔서,,
현재는 따로 치료받고있는 상황은 아니고 6개월 한번씩 암검사만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산부인과에서는 자궁경부에 염증이 넘 심해서 고주파 치료를 두번정도 받아야 나을수 있다는데.. 아직 출산경험이 없다보니 함부로 거길 건드리기도 무섭구요..
예전처럼 심하진 않지만 지금도 부부관계후 출혈이 가끔 있습니다.
아직 임신계획은 없지만 우선 엄청심한 자궁경부의 염증을 없애고 치료를 받고 싶은데.. 겁이나네요.
평소 냉도 심한 편이고 골밀도도 무척 낮아 칼슘제를 복용해야 한다는 처방을 받았습니다. 나이는 이제 32살이구요...
주말을 이용하여 진료계획을 잡고 잇는데 너무 겁이나고 무섭네요..
자궁경부가 정상으로 돌아올수 있을까요? 고주파치료 이런게 아니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