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원장님
병이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너무심해 생활을 할수가 없어요
한달에 한번 일주일은 생리두통으로 밤에 잠을 설치고 타이레놀을 2알씩 먹어도 아무런 효과가 없는것 같네요
나이-47세 생리때 - 두통 얼굴붓고 속미식거림과 소화불량 색깔은 아주 맑은 색이고 화장실 갈때마다 덩어리가 나오며 어지럽고 밖에나가면 시야도 어리고 손끝도 바르르떨리며 냉도 없습니다
생리 기간만되면 일주일은 누워서 잠을 자듯이 지ㅐ야합니다 아무것도 할수가 없어요 6월에 종합검사를 했는데 자궁이 깨끗하다고 했습니다
여긴 창원인데 어떻게 해야할지 답답하고 우울합니다
얼마전에 링거까지맞을정도로 기절상태까지도 갔답니다
직장도 다니고 싶은데 한달에 한번씩 찾아오는생리떔에 아무것도 할수가없어요
생리기간엔 시댁도 못가고 생리기간에 명절이닥올까 두려워요
꼭좀 알려주세요
치료를 할수있는 비용도 같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