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 지는 1년이 조금 넘었구요. 30대 중반이에요.
현재 난소는 그대로 있지만 한쪽 난관은 절제하여 나머지 한쪽으로만 정상 배란이 되고 있구요. 양방병원에서 확인한 것인데요, 난관은 없지만 그쪽에서도 배란은 되는 것 같더라구요.
지금은 많이 좋아지긴 했지만 갑상선도 있고요.
왼쪽 2달 오른쪽 2달 배란이 되고 있어서 임신의 가능성은 정상 난관에서 배란되는 2달에만 있고요.
생리는 나이가 있어선지 3일 정도면 끝나고요.
1년간 노력하긴 했지만 아기가 없어서 어찌할 바를 모르고 있어요.
양방에서 검사한 바로는 위의 것 외에는 난관이나 다른 기능은 정상이라고 했거든요.
이런 상황을 불임이라 말하는 것인지요?
양가에서는 나이도 있고 해선지 엄청 기다리시거든요.
혹 방법이 있다면 간략하게 설명해주시면 한 번 찾아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