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살 여성이고요~ 신랑은 35세 입니다~
작년10월에 결혼해서 벌써 1년이 넘도록 아가소식이 없습니다.
다낭성난소증후군이라는것을 알고 산부인과를 근 1년을 다니며~
배란유도제를 먹고~ 배란유도를 하고~ 숙제도 해봤으나..
소식이 아직 없어서ㅠ 속상합니다.
혹시.. 꽃마을한의원을 다니면서 임신을 할수 있나 해서요..
생리도 2달씩 3달씩 거르기 일쑤고.. 산부인과 가는것도 이젠 힘들고 지치네요ㅠ
아직 불임검사는 해본적 없습니다.
진료비가 많이든다거나,, 약값이 많이드는건 아니겠죠~ 메일로 답변 부탁드립니다.
free_jiha@hanmail.net , leese0250@naver.com 둘중 아무데나 보내주셔도 됩니다.
아이를 기다리다 지쳐서 직장생활을 시작한지 이제 2달이 되어갑니다.
아이만 기다리고 있다가 미칠것 같고.. 우울해져서..
제가 제일 궁금한것은
직장인이며 주6일입니다. 월수금은 6시30분퇴근이고요~ 토요일은4시퇴근~ 화목은 9시퇴근입니다. 주1일정도는 오전에 2시출근이 가능합니다.
병원에 내원횟수가 주 몇일정도 되는지와~ 어떤 치료를 하시는지와~
어떤약을 먹고~ 시간은 얼마정도가 걸리며~ 임신의 가능성이 있는것인지요?
이런걸 물어봐야 정확한 답이 되지 않는다는건 알지만~ 어느정도는 알고 가는게 좋을것 같아서 문의합니다.
진료 하는동안 진료비와 약값은 얼마정도가 드는지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