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서 문의드립니다.
언제부터인가 생리전이나 후에 가끔이 피가 보이기 시작해서
피곤해서 그런가...하고 그냥넘어갔는데..
며칠전에 혹시나 하는 생각에 병원갔습니다.
진단결과 의사선생님말씀이 자궁벽이 많이 두껍다고 하시면서
수술을 하자고 하시더라구요. 수술하면 크게 문제는 없을것 같다고
그래서 수술을 하려고했는데..
제가 나이가 34살인데 아직결혼을 하지 않았고, 애도 낳아야하기때문에
주변에서 수술하지말고 한약으로 고쳐보는게 어떠냐고들 해서..
아시는 분께서 이런수술은 아니지만 자궁쪽수술을 하시고 불임이 되신분이 있어서
수술은 좀 걱정되고 조심스럽습니다.
이달 16쯤이 생리하는 날이라서 생리전이라서 자궁벽이 두꺼워져있을수도있는거
아닐까라는 생각도 들고..그래서 이번달 생리가 끝난다음에 검사를 다시받을까하는데...수술없이도 치료....
019-350-2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