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5년차입니다 나이는 34세입니다 질염 인줄만 알았는데 지방병원을 전전긍긍하다가 광주에 있는 조선대학교 병원에서 자궁내막증으로 판명되어 자궁내막증치료를 받아고 “조선대학교병원”
1) 평소냉이 많았음
2)추위에 약하고 손발이차다
3) 생리통이심하고 보통3~5일간
4) 평소에 아침 일찍 잠자리에서 일어나면 하루 종일 머리가 아픔
5) 가끔 걸어 다니는데 뛰거나 하면 골반 쪽이 아픔
6) 먹는 것은 입이좀 짧다 찬것, 면 종류를 좋아합니다.
2008년 4월경 시험관시술 프레메디병원 난포7개 상급으로 3개 수정 불임판정 후
평소에 철분재를 복용 2009년1월부터 배란 테스트기로 자연임신 도전하였으나 잘되지 않아서
2009년 10월경 시험관시술 광주미래와희망병원 난포8개 살아있는 것 3개만 채취 中級이라고함 자궁 이 약함 자궁벽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3일만에 소멸 남자정자는 건강하고 좋은 상태로 문재 없다고 합니다.
여러 가지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고 지쳐있는 상태입니다.
양방으로 임신을 할까했는데 이번의 시험관 시술의 경험과 생각을 해보니 그것은 착각이었나 봅니다.
자궁도 튼튼해야 시험관을 하든 인공 수정을 하든지 임신 성공 율이 높다거나 가능하다 는 것을요 임신하고 나서도 태아가 잘자랄수 있는 환경도 중요하다는 것을요 그러려면 양방보다는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려면 한방이 먼저라는 것을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꼭한번 진료 받고 싶습니다.
인터넷을 검색해보니 유명 하더라고요. 마지막 지푸라기 라도 잡는 심정입니다. 저는 지방에서 올라 갈 거고요 토요일밖에 시간이 없는데 하루 시간 내서 올라 갈 건데 하루 만에 원장님께 “진찰과 검사가 가능한 가요” “내원시기는요” “생리전이나 생리 후에 내원해야 하는지요” \"듣기로는 자궁내막 수술을 받으면 자연임신이 어렵다고 들었는 데 사실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