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8살의 미혼여성입니다.
저는 근처 병원에서 10일전에 자궁내막이 지저분하다고 하여 생리하고서도 지저분한것이 여전해서 내막을 긁어내는 시술을 받았습니다. 검사를 하고 오늘 결과가
나왔는데 다른건 없고 폴립이 있었다고 합니다. 걱정을 너무 많이 해서 살도 빠지고
너무 무서웠는데 다행히 위험한건 아니라고 해서 너무 안심이 되었는데요,
폴립이 왜 생기는건지.. 인터넷을 찾아보니 내막조직의 일부부 과잉증식한거라고
하는데요, 이게 나중에 심해지면 암이 될 가능성도 있다고 하여 다시 걱정이
됩니다..
한의학적으로 자궁내에 폴립이 생기는 원인과 어떤 관리를 평소에 해주어야
하는지 궁금하여 여기에 글을 남깁니다. 요즘은 쑥좌훈을 아침저녁으로
하고 있는데요 평소 이런 관리들이 도움이 될까요.
내년쯤에 결혼예정인데 바로 아기를 가지려고 합니다. 미리 준비를 하고 싶은데요 한의원을 다니며 체질검사를 해보고 그에맞는 침을 맞거나 하는 관리를
해야 할까요? 제 자궁의 상태를 알았으니 지금부터 꾸준히 관리를 하고
싶습니다. 이번 검사를 기회로 자궁이 얼마나 소중한지 너무 깊히
깨달았거든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