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생님 저는 충주에 사는 35살 박정민이라고합니다.
결혼6년차이구요.......아직 아이도 없구요 2년전 시험관시술4번에 모두 실패했습니다.
우연히 선생님에 책을 읽고 방문합니다.
전 중학교때 난소가 안좋다고하여 왼쪽를 제거했습니다. 지금 물혹도 있구나팔관이 한쪽마저 막혀있어 자연임신이 불가능하다고 판정받았습니다.
책을 읽다보니 저랑 비슷한 사람도 임신하신분이 있더라구요 ......
선생님 저도 가능할까요? 마음적 육체적으로 지처있습니다.
희망적인 선생님에 말씀을 듣고싶어 이렇게 몇자 적어봅니다.......
조마간 병원을 방문하여 상담드리겠습니다...... 즐거운 주말되시고 행복한 성탄절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