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6살아이를 둔 엄마 입니다. 2년전부터 둘째를 계획하고 06년 2월에 6주에 유산
다시 3월에 임신을 성공,, 6개월 조금 지난뒤 분비물(노란색)과 배뭉침..별다른 증상없이 지내다..9월초에 양수가 새는 느낌을 갖고 병원에 갔으나,.별이상이 없다고 분비물 이야기를 했더니..질초음파검사를 하시곤 5시간이내에 아기가 나올것 같다고..
그후..종합병원을 찿아갔으나,, 8시간만에 800그람의 여자아이를 출산(자연분만)하였으나,, 곧하늘나라로 갔습니다..
병명은 자궁무력증,,이라고 하나.첫째는 이상없이 출산하였고(제왕절개)둘째아기를 가지면서 가벼운 접촉사고(차)가 있었는데.. 그것때문에 양막이 계속 흘러나와 유산(조산)이 되었을까여? 그후.. 산부인과를 들락달락...한의원에서 한약5첩을 먹었으나..소식도 없구,저는 생리주기가 30일로 정확합니다. 한의원에서는 조산할때.몸이 너무 약해졌다고 하는데.. 과연,제가 인공수정으로 생각하는것이 현명한지.. 아니면 한방으로도 치료해서 아기를 가질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혹시 죄송한데.. 비용은 어느정도 되는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