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한지 4년차 주부입니다...
바쁘실텐데 2가지만 질문 드릴께요...
첫번째는 ,
제가 올해만 두번이나 자연유산을 하였습니다...
모두 7주에 심장소리도 듣지 못하고 아기집만 확인후에 유산되었어요...
난포주사까지 맞으며 갖은 아기인데 너무 속상합니다...
그래서 한약을 먹어보려구 하는데요,
아기를 갖은 후에도 유산되지 않는 임태약이란게 있다고 하던데 그런가요?
그럼 약은 임신후에 먹는건지 아니면 지금부터 먹는것인지 궁금합니다..
글구 두번째는요,
저희 언니도 유산을 거듭하고 현재 임신중인데요,
같이 한의원에 가면 좋겠지만 지방에 살아서 같이 갈수는없고 물어봐 달라해서요,
본인 생각에 몸이 차서 그런것 같다고 늘 보리차 대신 대추랑 생강이랑 넣고
물을 끓여먹고 또 어쩔째는 거기다가 계피까지 넣어서 수정과를 만들어 먹던데
괜찮은가요?
본인은 몸이 따뜻해 지는것 같다고 먹던데 평소에는 몰라도 임신중인데 이런걸
먹어도 되는지 궁금해서요... 가끔 인삼 다린물도 먹던데...
대추, 생강, 계피, 인삼... 이중 먹지 말아야 할것은 없는지 궁금합니다..
참고로 언니는 소음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