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외 임신으로 약물치료를 마치고 어제 오후에 퇴원했습니다..
약물치료가 꽤 독해서 주사 3번정도면 상황정리된다던데
저는 수치가 3,500~4,000을 오르락 내리락해서
6번 항암제 주사를 맞고 갑자기 500대로 확 떨어졌고
퇴원시 350정도였습니다.
치료주사때문에 위염이 생겨 약먹고 있고 1주에 한번씩 병원진료도 잡혀있는 상황입니다.
한번 자궁외 임신하면 또 다시 자궁외 임신될 확률은 더 높아진다고 해서
무섭기도 하고 걱정도 많이됩니다..
이런 가슴아픈 상황이 일어나지 않게 몸부터 추스려야할 것 같은데
복용시기는 언제가 적당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