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안녕하세요?
대전에 박항순 입니다. 기억하시죠?
1월에 실패하고 지금 대전 마리아 산부인과에서 시험관 아기 준비중입니다.
1월에 초음파로 받은 날이 1월 4일(월) 6일(수) 이었던지라 전국적인 폭설로 부부상봉이 어려웠지만 어렵게 어렵게 상봉을 했는데도 실패했어요. ㅠ.ㅠ
1월에 바로 시험관 아기 준비를 했어요.
1월19일부터 시작해서 9일간 주사 맞고 1월 30일 토요일 아침에 난자체취예정입니다.
3일 배양으로 2월2일(화)쯤에 이식예정입니다.
주사 맞는 중에서도 뜸은 계속뜨고 있어요.
내일 체취하고도 뜸을 계속뜨는게 좋을지요?
그리고 이식후에도 뜸을 뜨는게 좋을지도 궁금하기도하고요.
특별히 더 하면 좋을 것 있으면 알려주세요
* 선생님께서 언제나 편안하게 제 말씀 들어주셔셔 기운빠질 때마다 큰 힘이 되었어요. 희망을 가지고 시도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