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의 여성입니다.
그 전까지 초경후에 드문드문의 생리를 겪다가
고3 이후로 무월경의 상태여서
여름에 병원에 가서 초음파 검사로 다낭성 난소 증후군을 판정받았습니다.
그후에 배란 유도제를 통해 혈액 검사를 통해
여러 검사를 했고, 당뇨나, 남성호르몬수치가 높아서......등
대표적인 요인이 아닌, 단지 여성호르몬의 수치가 낮은것으로
알려졌고, 피임약을 처방받았습니다.
저같은 사람은 어떻게 치료를 해야하나요?
주기적인 생리를 위해.... 계속 피임제를 먹는수밖에 없다는데.
완치가 없는 병이라는것도 알고요.. 치료를 어떻게 해야하는지요?
지금 야즈라는 약을 복용중이구요.
제가 보통 사람에 비해 좀 마른 편입니다.
그래서 지방에서 여성호르몬이 나온다고 살을 찌우라는데
집안이 좀 다 마른 체형이라 그런지, 살이 영찌지도 않고 힘드네요